2018년 한국기업데이터 직원(정규직) 채용 공고

News/ Information September 4, 2018

한국기업데이터(주)는 사회 각처에 흩어져 있는 기업정보를 한 곳에 집중시키고, 이를 기초로 다양한 서비스를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국내기업과 해외기업 등에 제공하기 위하여, 2005년 2월 국책 금융기관과 민간 금융기관들이 출자하여 설립한 국내 최고의 중소기업 전문 신용조사․평가기관입니다.

 

당사는 정부의 기술지식재산에 기반한 기술금융 활성화 대책에 따라 20147월 국내 최초의 민영 기술신용평가기관(이하 TCB : Tech Credit Bureau)으로 선정되어 활발하게 민영 TCB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중소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신용사회를 선도하게 될 한국기업데이터의 미래를 당당하게 책임질 수 있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성실한 인재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 부문 및 지원 자격

모집 부문

부 문 주요 업무 채용

형태

채용

인원

AI

(인공지능, 머신러닝)

인공지능, 머신러닝(딥러닝 포함) 및 데이터분석

– 인공지능, 머신러닝을 이용한 적용 가능 분야

연구 및 개발

–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반 서비스 기획 및 발굴

– 자체 인공지능 모델 설계 및 개발

– 정형·비정형 데이터 연계 분석

정규직

(신입/경력)

0명

※ 주 근무지는 수도권이며 향후 지방 근무 가능할 수 있음

※ 신입으로 최종 합격 시 기존 근무경력은 인정되지 아니함

 

공통 • 신입의 경우 만 30세 이하 지원자 우대

• 4년제 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2018년 8월 이전 졸업자)

• 병역필 또는 병역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당사 인사 제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 전공 : 산업공학, 컴퓨터공학, 금융공학, 통계, 수학 등 유관 학과

우대사항 • 해당분야 박사학위 보유자

• 데이터 분석, 모형 구축 등 프로젝트 경험

• 정형/비정형 데이터 기반 모델링 경험

• SAS, R 등 데이터 분석 Tool 활용 능력 보유

• 구글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등 활용 경험

지원 자격

 

2. 전형 절차

서류 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채용 검진
발표 912 915 919 928 1010~ 11

※ 세부 일정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예정

 

3. 지원방법 및 기간

□ 당사 홈페이지(www.kedkorea.com) 채용정보란(정규직) 에서 입사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정확히 작성 후 이메일(rec1@kedkorea.com) 로 지원하여 주실 것

 

□ 이메일 제목 및 입사지원서 파일명을 반드시 [모집분야성명]으로 기재

) AI-홍길동(반드시 파일명을 예시대로 제출하실 것)

□ 기타 제출서류

– 대학 및 최종 학력 전 학년 성적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경력증명서

– 자격증/공인 어학성적표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 1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1차 면접 시 제출

※ 채용전형 종료 시 제출서류는 파기 예정이며, 반환 희망자는 9월말 까지 입사지원서 제출 시 메일로 반환요청 바람

 

□ 접수기간 : 2018828(화요일) ~ 201897(금요일) 23시까지

반드시 접수기간 내 당사 지원서 양식으로 제출한 자에 한해 접수함(유의)

 

4. 기타 사항

□ 처우조건 : 당사 내규에 따름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하며 해당자는 아래의 서류를 준비하여 면접 시 제출하시기 바람(해당자에 한함)

  • 국가보훈대상자 : 취업보호대상자증명서
  • 장 애 인 : 장애인 등록증 or 복지카드 사본

 

□ 입사지원서 제출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붙임의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제공에 관한 동의서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함

  • 붙 임 :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입사지원자용)

 

□ 최종 합격자에 대해 수습기간(3개월) 적용함

 

□ 허위로 서류를 작성 또는 제출할 경우 합격 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음

 

□ 전화문의는 받지 않으니,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로 문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