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아] 도전! 유니스트 (31) 윤아람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분야 여성비율 제고는 우리사회 과제

정부·대학의 적극적 지원 필요

[전자신문] 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칼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국가전략프로젝트의 세부과제인 ‘차세대 AI 기술(차세대 학습·추론)’ 연구 주관기관으로 UNIST가 선정됐다. 올해부터 최대 5년(2년+3년)간 150여억 원이 투자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최재식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과제 책임자를 맡았다. 황성주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와 서병기 경영학부 교수도 연구에 참여하며 KAIST, 고려대, 연세의료원, 인공지능 관련기업인 AI트릭스(AItrics)와도 협업할 계획이다.

UNIST CSE 석사과정 남우승과 이경한 교수가 오하이오 주립대의 이주현 박사와 공동저작한 논문이 IEEE ICNP 2017 학회에 채택되었다.

UNIST CSE 박사과정 함성민, 학사과정 이지형과 이경한 교수의 논문이 ACM IMWUT 저널에 채택되었고, 2017년 9월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리는 ACM UbiComp 2017 학회에서 발표하게 되었다.

정시훈 대학원생(지도교수 정지훈)이 2017 KIPE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장 이후 랜섬웨어 위협·피해 크게 늘어 디지털 보안문제에 관심 가져야

김원배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하외이에서 열린 ‘제10회 IEEE 국제 클라우드 컴퓨팅 컨퍼런스(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loud Computing, 이하 IEEE CLOUD 2017)’에서 ‘최고 학생 논문상(Best student paper award)’를 수상했다.

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주도하는 ‘무전원 모바일 트래커 시스템 연구센터(Self-Powered Mobile Tracker Research Center, SMTRC)’가 2017년 대학ICT연구센터(ITRC)에 선정됐다. SMTRC는 앞으로 최대 6년간 45억 원을 지원받으며 ‘자가충전형 초소형 전국단위 위치추적 시스템 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조류독감의 확산 방지는 물론 다양한 위치추적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정지훈교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Eurekaday’라는 국제학회의 한국 측으로부터 “The Most Numerous and Innovative Pitches”를 수상하였다

UNIST CSE CISSR연구팀의 NECSST 연구실 박사과정 김병석, 박사후과정 김재호와 노삼혁 교수의 논문, “Managing Array of SSDs When the Storage Device is No Longer the Performance Bottleneck”이 USENIX HotStorage 2017 학회에 채택되었다.

물의 움직임 정보로 전력 생산과 환경 모니터링 동시에 진행 가능

최재혁 UNIST 교수․최원준 고려대 교수팀, Nano Energy 논문 게재

UNIST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 유성대 학생, 박성범 학생, 그리고 백웅기 교수님의 논문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Bandwidth-Aware Memory Placement and Migration Policies for Bandwidth-Intensive Applications on Heterogeneous Memory Systems”이 ICS 학회에 ACCEPT 되었다.

2017년 UNIST 학위수여식에서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류민우(전자공학 전공) 박사학위자가 ‘UNIST Best Research Award”를 수상하였다.

Minh Phuong Nguyen (UNIST EE 석사 2016년 졸업) 과 전세영 교수의 논문 “Bounded Self-Weights Estimation Method for Non-Local Means Image Denoising Using Minimax Estimators” 가 IEEE Transactions on Image Processing (5-yr IF: 4.786, IF: 3.735, 5.45%, L1) 논문지에 출판되었다.

UNIST ECE 대학원생 3명이 ‘제23회 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논문대상에서, 남우승 (지도교수 이경한) 씨가 은상을 수상했고, 유세연 (지도교수 최재혁) 씨가 동상을, 신선해 (지도교수 김경록)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ECE 학부는 UNIST 내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 최다 수상자를 배출한 학부가 되었다.

UNIST CSE 박사과정 송현섭, 박사후과정 문영제, 석사과정 이세권과 노삼혁 교수의 논문, “PMAL: Enabling Lightweight Adaptation of Legacy File Systems on Persistent Memory Systems”가 IEEE ISPASS 2017 학회에 억셉트 되었다.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 2017 (Consumer Electronic Show)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끝이 났다. 전통적으로는 가전제품 박람회 하면 최신형 냉장고, 세탁기, TV, 스마트폰을 포함하는 새로운 IT 제품군이 중심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몇 년 전부터 자동차를 생산하는 데 생산 단가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자동차 단가를 구성하는 요소 중에 엔진, 트랜스미션, 섀시

김경록 교수, 기존 2진법 소자 구조 및 공정 활용한 3진법 소자 구현 기술 소개 강석형 교수, 3진법 이상 논리 상태 구현하는 ‘다치논리회로’ 전망 제시   UN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3진법 소자 분야 연구 역량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과학동아 1월호 기획기사  주제인  3진법 소자 분야의  전문가로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김경록 교수와 강석형 교수가 소개된 것이다. 김 교수는 기존 2진법 소자 구조 및 공정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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