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주도하는 ‘무전원 모바일 트래커 시스템 연구센터(Self-Powered Mobile Tracker Research Center, SMTRC)’가 2017년 대학ICT연구센터(ITRC)에 선정됐다. SMTRC는 앞으로 최대 6년간 45억 원을 지원받으며 ‘자가충전형 초소형 전국단위 위치추적 시스템 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조류독감의 확산 방지는 물론 다양한 위치추적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정지훈교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Eurekaday’라는 국제학회의 한국 측으로부터 “The Most Numerous and Innovative Pitches”를 수상하였다

UNIST CSE CISSR연구팀의 NECSST 연구실 박사과정 김병석, 박사후과정 김재호와 노삼혁 교수의 논문, “Managing Array of SSDs When the Storage Device is No Longer the Performance Bottleneck”이 USENIX HotStorage 2017 학회에 채택되었다.

물의 움직임 정보로 전력 생산과 환경 모니터링 동시에 진행 가능

최재혁 UNIST 교수․최원준 고려대 교수팀, Nano Energy 논문 게재

UNIST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 유성대 학생, 박성범 학생, 그리고 백웅기 교수님의 논문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Bandwidth-Aware Memory Placement and Migration Policies for Bandwidth-Intensive Applications on Heterogeneous Memory Systems”이 ICS 학회에 ACCEPT 되었다.

2017년 UNIST 학위수여식에서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류민우(전자공학 전공) 박사학위자가 ‘UNIST Best Research Award”를 수상하였다.

Minh Phuong Nguyen (UNIST EE 석사 2016년 졸업) 과 전세영 교수의 논문 “Bounded Self-Weights Estimation Method for Non-Local Means Image Denoising Using Minimax Estimators” 가 IEEE Transactions on Image Processing (5-yr IF: 4.786, IF: 3.735, 5.45%, L1) 논문지에 출판되었다.

UNIST ECE 대학원생 3명이 ‘제23회 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논문대상에서, 남우승 (지도교수 이경한) 씨가 은상을 수상했고, 유세연 (지도교수 최재혁) 씨가 동상을, 신선해 (지도교수 김경록)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ECE 학부는 UNIST 내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 최다 수상자를 배출한 학부가 되었다.

UNIST CSE 박사과정 송현섭, 박사후과정 문영제, 석사과정 이세권과 노삼혁 교수의 논문, “PMAL: Enabling Lightweight Adaptation of Legacy File Systems on Persistent Memory Systems”가 IEEE ISPASS 2017 학회에 억셉트 되었다.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 2017 (Consumer Electronic Show)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끝이 났다. 전통적으로는 가전제품 박람회 하면 최신형 냉장고, 세탁기, TV, 스마트폰을 포함하는 새로운 IT 제품군이 중심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몇 년 전부터 자동차를 생산하는 데 생산 단가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자동차 단가를 구성하는 요소 중에 엔진, 트랜스미션, 섀시

김경록 교수, 기존 2진법 소자 구조 및 공정 활용한 3진법 소자 구현 기술 소개 강석형 교수, 3진법 이상 논리 상태 구현하는 ‘다치논리회로’ 전망 제시   UN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3진법 소자 분야 연구 역량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과학동아 1월호 기획기사  주제인  3진법 소자 분야의  전문가로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김경록 교수와 강석형 교수가 소개된 것이다. 김 교수는 기존 2진법 소자 구조 및 공정을 활용해

UNIST CSE 석사과정 이세권, 홍익대학교 임광현, UNIST CSE 박사과정 송현섭과 남범석, 노삼혁 교수의 논문, “WORT: Write Optimal Radix Tree for Persistent Memory Storage Systems”가 FAST 2017 학회에 억셉트 되었다.

노삼혁 교수 컴퓨터 분야 최고 학회인 ACM에서 발행하는 ToS 저널의 편집장으로 선정 컴퓨터 데이터 저장 분야 최고 ‘ACM 트랜잭션 온 스토리지’ 맡아 향후 3년간 총괄

Tran Minh Quan (UNIST 컴퓨터공학과 박사 5년차) 과 정원기 교수의 논문 “Compressed Sensing Dynamic MRI Reconstruction using GPU-accelerated 3D Convolutional Sparse Coding” 이 MICCAI 2016 학회에 Accept 되었다.

Tran Minh Quan (UNIST 컴퓨터공학과 박사 5년차) 과 정원기 교수의 논문 “A fast discrete wavelet transform using hybrid parallelism on GPUs” 이 IEEE Transactions on Parallel and Distributed Systems (TPDS) 논문지에 Accept 되었다.

UNIST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 박진수 학생, 학부생 한명균 학생, 그리고 백웅기 교수님의 논문 “Quantifying the Performance Impact of Large Pages on In-Memory Big-Data Workloads”이 IISWC 학회에 ACCEPT 되었다.

UNIST  컴퓨터공학과 김재호 박사, 대학원생 이은재 학생과 노삼혁 교수의 논문 “I/O Scheduling Schemes for Better I/O Proportionality on Flash-based SSDs” 이 MASCOTS 2016 학회에 억셉트 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다수의 VM이 SSD를 공유할때의 I/O 양상에 대해서 분석하고, 각 VM의 SLO(Service Level Objective)가 SSD를 저장장치로 쓰고 있는 가상화 시스템에서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분석을 통해, SSD에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석사과정 김정현, UNIST CSE 문영제 박사, 노삼혁 교수의 논문, “An Experimental Study on the Effect of Asymmetric Memory Latency of New Memory on Application Performance”가 MASCOTS 2016 학회에 억셉트 되었다. DRAM이 집적도 한계에 부딪힘에 따라 STT-RAM, PCM과 같은 뉴메모리 기술이 차세대 메모리로 각광받고있다. 뉴메모리는 DRAM보다 높은 집적도를 가지지만, 접근 지연시간, 특히 쓰기 지연시간이

* 연구과제명:  머신러닝을 이용한 3차원 볼륨 가시화 기술 개발(영문: Volume visualization technique using machine learning) * 참여연구원: 최준영(컴퓨터공학과 4학년), 정해진(컴퓨터공학과 3학년), Vladislav Donets(기초과정부 이공계열 1학년) * 연구책임자: 정원기(울산과학기술원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부교수) 왼쪽부터 최준영, 정해진, Vladislav Donets 축하합니다!!

[UNIST Magazine] Campus Issue, 인공지능 연구자 3인방을 만나다

구글의 딥마인드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와 이세돌의 대국이 세계를 뒤흔들었다. 대국 전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이 사람을 이길 수 있을까?’라던 질문은 대국이 시작되자 ‘사람이 AI를 이길 수 있을까?’로 바뀌었다. 엄청난 발전을 거듭한 AI가 우리에게 선사할 미래가 장밋빛일지 잿빛일지 아직은 확실치 않다. 그림을 그리고, 피아노를 치며, 소설까지 쓸 수 있게 된 AI의 미래를 살피러 UNIST의 AI 전문가 세 명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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